2008년 09월 16일
추석 잘 보내셨나요?
들어주는 사람이 없네요..
그럴거란거 알면서도 만든 블로그니까요 ㅋㅋ
오늘은 친한 과 동기 생일이랍니다.
생일축하한단말 전하고.
어... 오늘은 또 추석연휴 다음날이구요.
등교해야하는 날입니다. 아침에 늦잠을 잤더랬죠.
그리고 어제 들은 소식으로 올해 학교 예술제랑 제 생일이랑 겹친다더라구요.
양력 2008.11.7 (금) 예술제.
음력 2008.10.10 (금) 생일.
하아.... 울산에 못내려가겠군요.
금요일이라서 좋아했는데..
# by | 2008/09/16 12:19 | 일상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사실 이전에도 두어번 왔습니다만 당시에는 좀 바빠서 눈팅만 살짝 했답니다.
추석은 잘 보내셨나요? 저는 하루종일 잠만 잔것 같습니다.
그외에는.. 마리오 갤럭시를 계속 즐겼군요.
지금은 과제에 파뭍혀있고.. 뭐 그리 살고 있습니다.
그럼 글은 이만 줄이도록 하죠.
안녕히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