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6일
잡생각들
1. tistory초대권을 받아서 가입했다. 티스토리 역시 같은 블로그지만
초대권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.
하지만 그것 말고는 잘 모르겟다. 그게 다 일지도..
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자유스러운건 egloos도 마찬가지잖아?
어차피 꾸밀줄 모르는 나로썬 어느곳이든 상관없지만, 일단 가입만 한 상태.
방명록이 잇다는게 이글루스보다는 편한것 같다..
아무래도 쓰던 이글루스에 계속 쓰게 되겠지만...
아마도 naver블로그는 여태껏 그래왔듯 잘 안써지게 될 듯하다.
초대권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.
하지만 그것 말고는 잘 모르겟다. 그게 다 일지도..
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자유스러운건 egloos도 마찬가지잖아?
어차피 꾸밀줄 모르는 나로썬 어느곳이든 상관없지만, 일단 가입만 한 상태.
방명록이 잇다는게 이글루스보다는 편한것 같다..
아무래도 쓰던 이글루스에 계속 쓰게 되겠지만...
아마도 naver블로그는 여태껏 그래왔듯 잘 안써지게 될 듯하다.
2. 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.
이미 여러번 실패를 맛봤음에도 나는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다.
그런데 이번에는 시작이 괜찮다.
사심없는 블로그라 그런가.
(사심..ㅋㅋ그전엔 사심이 있었단 말처럼 들리지만..)
남을 의식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걸 맘껏 올릴 수 있다는것이 블로그의 매력이다.
나만의 공간.
싸이월드는 어느샌가 보여지기 위한 공간으로 변해버렸다.
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것은 참된 것이 아니다.
그래도 인간관계를 이어가려면 어쩔 수 없이가식적인 싸이월드를 남겨둬야 한다.
그나마 다행인 것은, 내 미니홈피 메인에는 승혜사진이 크게 걸려있다는 것이다.
그것은 내게 남은 가장 떳떳한 진심 중 가장 큰 부분이다.
3. 블로그 글을 몇개 썼는데..
다 가진 것, 아니면 가지고 싶은 것에 관한 글이다.
블로그가 wish list 가 되었구나 ㅋㅋㅋ
소유와 쾌락에 집착하면 마음이 힘들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...
또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한다.
마음을 풍족하게 하자...
그러면서 또 소유에 관한 글만 잔뜩 쓰겠지
에휴 난 아직 멀었나보다.
이미 여러번 실패를 맛봤음에도 나는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다.
그런데 이번에는 시작이 괜찮다.
사심없는 블로그라 그런가.
(사심..ㅋㅋ그전엔 사심이 있었단 말처럼 들리지만..)
남을 의식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걸 맘껏 올릴 수 있다는것이 블로그의 매력이다.
나만의 공간.
싸이월드는 어느샌가 보여지기 위한 공간으로 변해버렸다.
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것은 참된 것이 아니다.
그래도 인간관계를 이어가려면 어쩔 수 없이
그나마 다행인 것은, 내 미니홈피 메인에는 승혜사진이 크게 걸려있다는 것이다.
그것은 내게 남은 가장 떳떳한 진심 중 가장 큰 부분이다.
3. 블로그 글을 몇개 썼는데..
다 가진 것, 아니면 가지고 싶은 것에 관한 글이다.
블로그가 wish list 가 되었구나 ㅋㅋㅋ
소유와 쾌락에 집착하면 마음이 힘들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...
또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한다.
마음을 풍족하게 하자...
그러면서 또 소유에 관한 글만 잔뜩 쓰겠지
에휴 난 아직 멀었나보다.
# by | 2008/07/26 16:45 | 잡생각들 | 트랙백(2)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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