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6일
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샀습니다.
며칠전에 이벤트 당첨되어서 어머니와 트랜스포머2를 보러갔더랬습니다.
어머니는 한 10여년 만에 극장에를 가셨군요..
어렸을때 졸라서 가족들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본 이후로는 영화관에 가신적이 없으셨습니다.
그래서 집에 DVD플레이어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
부모님 영화도 이제 자주 보여드릴겸 HDtv놔두고 활용도 못하는 것 같아서 좋은거 하나 사놔야 겠더라구요.
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.
1080i, 1080p.. HD와 Full HD 차이...
DVD와 HD의 관계....
그러다가 찾아낸 것이 블루레이였습니다.
차세대 매체.
블루레이에 대한 첫 느낌은 DVD를 처음 접했을때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.
그래서 굳이 DVD말고 이걸 살 필요가 있을까.. 했는데
그게 아니더군요..
(자세한 얘기는 시간나면 천천히)
중간 다 생략하고





이렇게.. 샀습니다 ㅋ
# by | 2009/07/06 11:53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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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방문합니다.
잘 지내시는지요? ^^
아래를 살짝보니 조금 번민하시는 것도 같고...
번민하고 괴로워하지만 결국 해결하고 해답을 제시해야 하는것은 자기자신이더군요.
결국 모든 괴로움은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계단같은거랄까요.
저도 이제는 어린애처럼 투정부릴때도 지난 것 같습니다.
더 투정부리고 싶고 모든것이 뜻대로 되었으면 좋겠지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