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에 저는 죽었습니다.

원래대로라면... 그랬어야 했는데...
저는 2년째 더 살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저는 지금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......


지난 5년간 미뤄왔던 것을 해야할때가 다가오나봅니다...

by 하늘빛부 | 2009/06/11 10:41 | 잡생각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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