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막다른곳으로 왔네요

누군가가 나를 봐주길 원하지만...
또 그렇게 쉽게 들키고 싶지 않은 감정.



다시 막다른곳에 다다랐습니다.
누군가로부터 관심을 받고 싶습니다만...
제 자신을 누구한테도 보이고 싶지 않습니다.




이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두렵습니다...
관심주지마세요.


,,,,

by 하늘빛부 | 2009/06/09 22:22 | 잡생각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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