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샀습니다.


며칠전에 이벤트 당첨되어서 어머니와 트랜스포머2를 보러갔더랬습니다.

어머니는 한 10여년 만에 극장에를 가셨군요..

어렸을때 졸라서 가족들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본 이후로는 영화관에 가신적이 없으셨습니다.


그래서 집에 DVD플레이어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

부모님 영화도 이제 자주 보여드릴겸 HDtv놔두고 활용도 못하는 것 같아서 좋은거 하나 사놔야 겠더라구요.
  

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.
1080i, 1080p.. HD와 Full HD 차이...
DVD와 HD의 관계....


그러다가 찾아낸 것이 블루레이였습니다.


차세대 매체.


블루레이에 대한 첫 느낌은 DVD를 처음 접했을때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.
그래서 굳이 DVD말고 이걸 살 필요가 있을까.. 했는데

그게 아니더군요..

(자세한 얘기는 시간나면 천천히)

중간 다 생략하고




이렇게.. 샀습니다 ㅋ

by 하늘빛부 | 2009/07/06 11:53 | 트랙백 | 덧글(1)

내 취향













본론만 간단히, 현실주의의 영역

오락은 예술에 자극제가 될 수도 있고, 예술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을 거야. 근데, 그렇다고 네가 지금 예술가가 되겠다고 하면 넌 그냥 머저리일 뿐이야.” – 스티브 마틴


 


이곳은 문화적인 실용주의/물질주의/보수주의의 영역입니다. "예술이 밥 먹여주니"라는 실학파, 혹은 즐길만한 문화 콘텐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영혼들의 공간이기도 합니다.


 


혼자의 세계에 빠져 사는 괴팍한 아티스트, 상식적인 선을 넘어선 비주류 예술가, 추상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즐겨 쓰는 사회 부적응자들에게는 친밀하지 않은 곳입니다.


 


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 




  •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선호
     


  •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선호.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,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,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 됨
     


  •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.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,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.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, 현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한 메시지 선호
     


  •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음.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,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.


by 하늘빛부 | 2009/06/20 16:42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랜스포머2보러갑니다.

ㅋ이벤트당첨됫어요

by 하늘빛부 | 2009/06/20 09:30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
2008년에 저는 죽었습니다.

원래대로라면... 그랬어야 했는데...
저는 2년째 더 살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저는 지금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......


지난 5년간 미뤄왔던 것을 해야할때가 다가오나봅니다...

by 하늘빛부 | 2009/06/11 10:41 | 잡생각들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시 막다른곳으로 왔네요

누군가가 나를 봐주길 원하지만...
또 그렇게 쉽게 들키고 싶지 않은 감정.



다시 막다른곳에 다다랐습니다.
누군가로부터 관심을 받고 싶습니다만...
제 자신을 누구한테도 보이고 싶지 않습니다.




이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두렵습니다...
관심주지마세요.


,,,,

by 하늘빛부 | 2009/06/09 22:22 | 잡생각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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